숫자로 보는 당뇨병
고려대 의과대학 윤석준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중앙암등록부, 통계청 자료를 분석했다. 288개 질환을 비교·검토한 결과 2008년과 2018년 질병부담 1위는 당뇨병이었다. 질병부담은 특정한 질병을 앓거나, 장애를 앓거나, 조기에 사망함으로써 발생하는 피해입니다. 광범위하게 분석되고 정량화되는 지표이며 숫자가 높을수록 질병으로 인해 삶이 더 힘들어집니다. 당뇨병은 이제 명실상부한 국민병이 되었고, 30세 이상 한국인 7명 중 1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다. 30세 이상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