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성형외과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48 cgv 12층어려서부터 있던 선천적 양면성 오타모발.눈 밑의 양볼에 넓고 짙은 것이 콤플렉스였지만, 10년 전의 C6레이저 토닝 10회와 아주 세세하게 엷어 지고 그대로 살아 있어 최근 다시 장애가 되어 레이저 토닝 10회를 받던 중, 스페이스 성형 외과에서 레이저 3회라면 오타모발이 완치한다는 정보를 듣고 고민 끝에 예약 후 치료를 하게 되었다.원래 다니던 피부과에서 레이저 토닝 10회를 받아 보고, 차도가 있으면 30번 정도 받을 때 완전히 없어진다고 했지만 10회 받으면 잘게긴 했지만, 20번을 다시 보러 가는 게 너무 귀찮고 일상 생활이 조금 불편해도 3회로 완벽하게 완치한다고 생각하고 스페이스 성형 외과 진료를 예약했다.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지만 이 3개월간 거의 다 예매되어서 6개월 후?에 예약 하다가 우연히 사이트에 들어갔지만 얼마가 있어서 그만 예약했다.그래도 약 3개월은 기다린 것 같아?월요일 3시 시간이었지만 웨이팅 지옥이라고 듣고 30분 정도 일찍 도착했지만 이미 3시 시간 예약자가 명단에 7명 정도 적었다 그리고 시작된 지옥의 대기.첫 진료이니 원장 상담이 필요하고 한시간 정도 대기한 뒤 한시간 정도 대기한 후 마취 크림을 발라서 마치 크림을 발라서 두시간 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2시 반에 도착했는데, 7시 반에 끝난 매직^___^정말 컴플레인을 받으며 다닌 것 없는 인간인데 너무 화가 나서 옆에 있던 사람들과 함께 따져로 가는 것은 진료가 쌓이기 때문이라는 변명. 그렇다면 예약을 왜 받는지..예약이 감당하지 못한 인원만 예약을 받으면 발생하는 문제지만 환자의 시간을 빼앗아 있다는 사실을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더 문제인 것 같다.원장의 상담은 정말 5분 후였지만, 나의 오타목라스을 보고 깊지 않고 3~4회 정도로 완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레이저 토닝 20회로 조금 줄어든 원인이라고 생각한다.일차 치료 전마취크림 바르고 두시간정도 기다렸는데 중간에 밥먹으러 다녀와도 된다고 한다; 이렇게 누가 밥먹으러 가나요… 근데 목마르고 커피사러 갔다왔어 ㅋㅋ 마취크림 바르고 피부가 따끔따끔+따끔했는데 옆에 있던 사람은 아무것도 못느낀다고.. 피부마다 다른거같아.1차 치료 직후시술은 10분도 안 걸리는데 마취크림을 너무 많이 바른 탓인지 원래 아픈데 둔한 편이라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았다.일부러 테이핑을 넓게 해달라고 해서 그런지 거의 공 전체가 테이핑되어 있는 수준. 일주일 동안 이대로 살아야 하는데 안 씻을 자신이 없어서 그냥 테이핑을 넓게 해달라고 해서 물이 들어가지 않게 씻었다. 1차 치료 테이핑 제거 직후월요일 치료를 받고 하루 이른 일요일 테이핑을 제거했지만 생각보다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테이핑한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조금 붉어진 것 외에는 딱지나 상처가 난 흔적이 전혀 없어 당황했다.오히려 더 짙어진 것 같아서 좀 우울했어.그리고 뺨에 있는 왕점도 받아달라고 했지만 구멍 자국이 난다고 해서 안 떼는 것을 추천한다며 빼주지 않았다.일주일은 재생크림으로 재생에 집중하고 일주일 뒤부터 처방해준 연고 2가지를 섞어 발라야 하는데 확실히 레이저 직후라 피부가 매우 예민해져 있었다.더우면 볼이 빨개지고통통하게 피부염 같은 게 올라왔다.피부과에서 구입한 재생크림도 수시로 발라줬는데 원래 가지고 있던 비판 땡연고가 좀 더 걸쭉해서 나중에는 비판 땡연고를 수시로 발라줬다.먹는 약도 처방해주는데 이틀 정도는 먹었는데 나중에 귀찮아서 안 먹었는데 테이핑을 풀었다가 다시 먹었다.나는 피부묘기증도 가지고 있는데 피부묘기증을 진정시키는 약을 먹었을 때의 효과가 처방된 약에 있었기 때문에 알레르기를 가라앉혀주는 효과도 있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먹은 후에는 확실히 피부가 조금 안정됐다. 일차 치료 후 회복열심히 진정에 집중했고 자외선 차단제도 잘 바르고 잘 때도 자외선 차단 안대를 끼고 잤다.1차 치료 후 상태는 얇아진 듯해 별 차이가 없었다.그리고 약 한 달 반 후에 2차 치료를 받으러 갔다.2차 치료는 병원에서 예약할 수 있어서 편했다.2차 치료는 화요일 3시에 했다.이날은 약속이 있어 30분가량 늦었지만 15분가량 기다려 마취크림을 바르고 1시간도 안 돼 치료에 들어갔다.1차 치료 때는 긴 기다림으로 분노에 차 있었지만 2차 치료 때는 대기시간이 짧아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ㅋ 2차 치료 직후치료 직후치료 직후2차 치료 때는 1차 치료보다 조금 아팠다.피부가 예민해진 이유도 있었는데 2차 치료 때 더 세게 레이저를 쏴주는 것 같아?치료를 받고 궁금해서 사진을 찍었는데 기분이 좀 나빴어.두 번째 때는 테이핑 받은 대로 받아서 그렇게 넓지는 않았어.역시 세수와 화장을 다했어 ㅋㅋ 이차치료테이핑제거직후성급해서 두 번째 때는 더 빨리 테이핑을 풀었다.원래 화요일에 해야 하는데 일요일 밤에 제거했어.확실히 1차 치료 때와 달리 칙칙한 부위 위에 검은 껍질이 나 있었다.따끔따끔한 것 같지 않아?비판 텐용고를 계속 발랐지만 씻을 때마다 조금씩 검은 각질이 떨어져 나갔다.약 3일 후에는 각질이 완전히 제거됐다.사실 보기 싫어서 연고를 바르고 조금씩 떼어내기도 했는데 자연스럽게 떼어내는 게 좋을 것 같아… 조금 아픈 느낌이 들었다.이차 치료 후 회복약간 붉은기는 남아 있지만 확실히 처음보다 많이 사라진 모습이 보였다.컨실러로도 거의 커버되지 않았던 오타모반이었지만 2차 치료 후 컨실러로 거의 가려지는 정도여서 매우 만족했다.조금 더 회복되니 확연해진 피부.사실 2차 치료를 받고 2주 지났을 때 놀러 나갔더니 자외선을 많이 받아서 착색이 된 것 같아 걱정했는데 처방받은 연고 두 가지 더 성심성의껏 바르니 다행히 착색된 부분이 조금 없어진 것 같았다.결론2번만에 20번 받은 것보다 나아지다니.. 진작 받을걸^^ 그리고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그런지 테이핑의 불편함도 잘 몰라서 너무 잘 생활했다.아픈 정도는 일반 레이저의 20배 정도?물집 자국에 뜨거운 불을 대는 느낌?치료 직후에만 조금 아프고 그 후에는 열이 가라앉아 괜찮아지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첫 치료 후 잘 관리했다는 칭찬을 들었는데 처방받은 연고는 정말 소량으로 잘 바른 덕분인 것 같다.● 3차 치료가 기대되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