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없는 곳과 가고 싶은 곳.
사이…
https://knockonrecords.kr/233
섬 – 정현종
(2019 데일리 시필사 – 34일차 2019.10.23 21:41) 섬 – 정현종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이 섬에 가고 싶어요. 포필사 #손글씨 #펭글
knockonrecords.kr
#섬 #정현종 #너에게시 #poetrytoyou #시 #시낭송 #시낭송 #낭송일기 #시쓰기 #손글씨 #닙펜 #딥펜 #펜글씨 #마이마스 #mymars #마이마스